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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엔카의 '침수차 특별 보상 프로그램' |
그 중 상당수의 침수차가 중고차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는 올해 말까지 '침수차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SK엔카 직영센터에서 구입한 차량이 3개월 이내에 차량 진단 결과와는 달리 침수 이력이 있는 차로 확인될 경우 차량 가격을 100% 환불해주며 이전 등록비도 전액 보상해준다.
특히 100만원의 추가 보상금도 지급한다.
SK엔카 직영차는 침수 차량 판별을 위한 특별 진단 시스템을 도입해 확인하기 어려운 침수 흔적까지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있어 믿고 구입할 수 있다.
SK엔카 영업총괄본부 최현석 이사는 "한번 침수 된 차는 그 당시에는 이상이 없어도 추후 엔진이나 전기 부품에 이상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침수 흔적을 없애고 불완전한 수리를 한 침수차가 멀쩡한 중고차로 나오는 등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보증 차량이나 믿을 수 있는 차량 진단 서비스를 이용해 주의 깊게 침수 여부를 살펴본 후에 구입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SK엔카 직영센터는 차량 전문 평가사가 직접 진단하고 보증하는 직영 차량을 판매하는 곳으로 영등포, 서초, 장한평 등 서울 주요 지역을 포함한 전국 20여개의 직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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