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시·군, 교통안전공단, 충남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단속은 가을 행락철 이용이 급증하는 다중 이용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위반 차량을 차종별로 보면 자가용 승용차가 76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물차(건설기계 포함) 23건, 버스 13건, 택시 4건 등의 순이었다.
위반 내용으로는 불법 구조변경(격벽 제거 등) 56건, 밤샘주차 26건, 안전기준 위반(불법 등화, 철재 범퍼 등) 24건, 기타(실명제 위반 등) 10건 등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한 관계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행정 처분토록 시·군에 통보했다"며 “앞으로도 불법차에 대한 지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