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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바루 '아웃백(사진 왼쪽)과 레거시(오른쪽)'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스바루 코리아가 10월 한 달간 전차종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스바루의 인기 차종인 아웃백을 10월 한달 간 최대 500만원 할인 판매하며, 레거시 2.5를 구매할 경우 판매 가격의 8.1% 할인 혜택을 제공해 295만원을 할인해 준다.
SUV 포레스터 12년형은 차량 가격의 7.1%인 265만원을 할인 지원하며 13년형은 5%인 187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36개월 유예 금융리스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36개월 금융 유예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월 16만8600원에 스바루의 대표 CUV인 아웃백 2.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매월 16만8600원을 36개월간 분납한 후 차량 가격의 60%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해 차를 완전히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웃백 3.5는 매월 20만원을, 레거시2.5는 약 18만원, 포레스터는 12년형은 약 19만원, 13년형은 월 22만원을 납부하는 금융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각 모델 별로 차량 가격의 30%에서 45%까지 선수금을 지불하면 나머지 할부금은 36개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13년형 포레스터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이 외에도 10월 중 레거시와 아웃백을 구매하는 고객은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더블 쿠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존 5만km에서 10만km까지 두 배 늘리거나 4년으로 기간을 확대하는 조건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액, 좌, 우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성 부품들을 주행거리 10만km 또는 4년간 무상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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