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페라리 599 GTB |
이번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페르난도 알론소와 세바스찬 베텔이 시즌 우승을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 랭킹 포인트 1위인 알론소가 유럽 그랑프리부터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드라이버 랭킹 선두를 지키고 있었으나, 지난 일본 경기에서 차량이 서킷 밖으로 밀려난 사고로 인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던 2위 베텔과의 점수차가 4점 차로 좁혀졌기 때문이다.
의전차는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 소속 페르난도 알론소와 펠리페 마사 뿐만 아니라 페라리 F1 팀의 기술 디렉터이자 최고 임원인 스테파노 도미니칼리의 VIP 의전 차량으로도 제공되는 영예를 안게 된다.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에 제공된 의전 차량은 이들 페라리 팀의 사인을 받아 추후 'F1 코리안 그랑프리 에디션'으로 일반 고객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FMK 관계자는 "페라리 599 GTB를 이번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참가하는 페라리 팀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한 의전차로 특별히 선정했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