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유재수 특파원] 
기아 자동차가 15일(현지시간) 디트로이토 모터쇼에서 미국 프리이엄 시장 공략의 첨병 역할을 할 야심작 '카덴자'를 선보였다.
기아차는 이날 "유러피언 스타일의 디자인과 첨단기술로 중무장한 카덴자는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기아차는 카덴자를 통해 디자인과 품질(Quality)을 높이 평가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모색 중이다.
이날 공개된 카덴자는 전륜 구동 3.3리터의 293마력 V6 알류미늄 엔진을 장착했다.
올 6월부터 판매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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