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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노조, '역사문화 기행' 행사 |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을 돌아보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해 역사 기행의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회사 정상화를 위해 그간 현장에서 땀 흘려온 조합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조합원들의 단합은 물론 그 가족의 화목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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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노조, '역사문화 기행' 행사 |
차체 1팀에 근무하는 아버지와 함께 행사에 참석한 이자윤(12)양은 "부모님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도 감상하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문경새재에 오게 돼 즐거웠다"며 "특히 유명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된 오픈세트장은 구경하는 내내 내가 드라마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쌍용차 김규한 노동조합위원장은 "지난 4년간 회사 정상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오느라 많이 지치고 힘들다 보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 기행을 통해 많은 대화를 함으로써 그동안 소홀했던 가정에 충실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발전해 나가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임직원 가족 공장 초청 행사 및 임직원 자녀 대상 영어 캠프 등 임직원 및 가족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화합의 장을 마련해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 고취는 물론 한마음 일체감을 형성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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