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교통안전공단이 지난 6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방문해 '찾아가는 자동차 검사 서비스'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현재 백령도의 자동차 등록 대수는 2525대로 이 중 절반이 넘는 1305대가 올해 자동차 검사 대상 차량이다.
공단은 백령도를 포함해 자동차 검사 시설이 없는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서벽지를 직접 찾아가 자체 개발한 이동식 검사기기 차량으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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