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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파사트' |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운행으로 피로해진 차의 상태를 점검해 최적의 조건에서 봄 맞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간 중 사전 예약 후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엔진오일, 부동액, 드라이브 벨트,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 오일, 배터리, 타이어, 등화장치, 에어컨/ 히터,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등 총 12개 정비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엔진 오일, 오일 필터, 에어 크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드라이브 벨트,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트랜스미션 오일, 배터리 등 주요 소모품 항목에 대한 정비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부품 공임 포함).
보험 수리 및 타이어 교환을 제외한 일반 유상 수리 30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러버매트, 옷걸이, 머플러 팁 등 악세사리를 25%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폭스바겐 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로 완성된 폭스바겐의 차별화된 가치를 최상의 컨디션에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무상점검을 비롯해 고객의 부담을 줄인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 만큼 차의 상태를 미리 점검 받고 안전한 주행을 즐기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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