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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모터스포츠팀, 폴로 R WRC로 3연승 |
포르투갈 랠리는 386.73km에 이르는 15개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포함해 총 1630.92km로 이뤄져 있으며, 특히 코스의 90% 이상이 울퉁불퉁한 비포장 도로이다.
독감에도 불구하고 이번 경기 출전을 감행한 폭스바겐 모터스포츠팀 세바스찬 오지에와 줄리앙 잉그라시아는 4시간 7분 38.7초의 기록으로 2위와 무려 58.2초나 큰 격차를 벌리면서 여유롭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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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모터스포츠팀, 폴로 R WRC로 3연승 |
폴로 R WRC는 곧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5세대 폴로 양산차를 기반으로 폭스바겐 R GmbH에서 내외관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섀시 등을 튜닝해 WRC 규정에 맞게 개발한 WRC 전용 경주차이다.
최고출력 315마력(6250rpm)과 최대토크 43.3kg•m(5000rpm)로 성능을 끌어올린 1.6리터 직렬 4기통 TSI엔진을 탑재해 0-100km/h 도달 시간이 단 3.9초에 불과하며, 안전 최고속도는 200km/h이다.
한편, 폴로 R WRC와 함께하는 폭스바겐 모터스포츠팀의 다음 도전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아르헨티나 랠리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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