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호박즙은 붓기를 빼기 위해서만 먹는 것이 아니다?

호박즙에 포함된 8가지 효능에 대하여 알고 복용하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어

김은정 기자
[재경일보 김은정 기자] 시골길을 지나다 보면 밭 군데군데 놓여 있는 늙은 호박을 쉽게 볼 수 있다. 사실 열매가 큰데 반해 모양이 그다지 예쁘지 않아 서양의 할로윈 명절에나 쓸 것 같은 푸대접받는 늙은 호박이지만 알고 보면 이만한 건강식품이 없다고들 한다.

호박은 예로부터 부종의 개선에 효과가 있어 동의보감에도 표기된 건강식품이자 식민간요법으로 정착된 천연건강식품이다. 호박에 들어간 성분에 대한 화학조사 및 임상연구, 여러 문헌 등에 따르면 이뇨작용에 도움을 주며,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이는 호박에 포함된 성분가운데 항이뇨 호르몬이 인체에 분비되는것을 막아줘서 이뇨작용 향상시키는 효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이 붓기 개선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실제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거나, 짜게 먹는 습관으로 인해 몸이 자주 붓는 사람들이 호박즙을 마실 경우, 이러한 부종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어 산모들이나 성형수술을 하고난 여성등의 몸과 얼굴이 붓기 쉬워지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수품처럼 자리잡았다.

또한 숙취해소 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이나 변비, 설사, 감기등에도 효과가 있으며 암환자들에게 있어서도 권장되는 식품이다. 섬유소의 양은 고구마와 비슷하지만 5분의 1에 불과한 당질은 포만감을 지속하게 하고 당조절에 대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밖에 양파와 마찬가지로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관계 질환인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 예방에도 좋다고도 알려져 있다. 그래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호박즙을 장복하는 경우 혈관건강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도 하다. 비타민A가 풍부한 것도 주목할만한 점인데 이것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야맹증을 예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그밖에도 각종 비타민, 섬유질에 의한 미용효과나 면역력 강화에 의한 호박즙의 효능 또한 이용되고 있다. 다이어트의 방법으로도 사용되는 한편,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호박의 여러 좋은 효능들은 예로부터 즙으로 내서 마실 경우, 더욱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호박을 삶은 물을 약재로도 두루 이용했다. 최근 이러한 호박의 효과를 두고 다양한 호박즙 상품들이 출시된 가운데 의료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식품회사, ㈜GNM (www.gnmcorp.com)에서는 ‘자연의 품격, 순수한 호박’을 출시하여 많은 사람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호박특유의 밍밍한 맛을 잡아내고 100% 국내산 호박에 국내산 사과농축액을 첨가하여 가장 먹기 좋은 맛으로 만들어 냈다.

㈜GNM에서 개발한 ‘순수한 호박’제품은 수십차례의 맛 테스트와 원료정제과정을 통해 만들어낸 고급 호박즙 음료이다. 호박즙의 복용의 자연스러운 생활화를 위하여 가장 엄선된 맛을 일체의 화학첨가물 없이 만들어 낸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GNM 박유영 대표는 ‘자연의 품격 순수한 호박’ 상품의 시장의 뜨거운 호응에 대하여 “모든 상품을 만들 때 GNM 전직원들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작품을 만들어 내는 기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협력하고 있는 다수의 의료인들의 자문에 자문을 거듭하여 만들어낸 작품이기도  하지요. 많은 분들께서 본 제품을 통하여 호박의 효능을 잘 체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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