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는 수소를 연료로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시켜 물과 전기를 발생, 모터를 구동하는 차량으로 주행하면서 물만 배출하기 때문에 친환경 차량으로 평가받는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친환경 수소차 양산과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유엔 자동차 안전기준 조화포럼'(WP 29)의 수소차 안전기준 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차 투싼ix의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2015년까지 국내외에 1천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