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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차, 김희규 감독에 '뉴 코란도 C' 1호차 전달 |
1호차는 김희규 광고 감독에게 전달됐으며, 김 감독은 애니콜 햅틱, 갤럭시 호핀 등 휴대전화를 비롯해 SK텔레콤의 LTE, KB국민카드 광고 등 젊고 감각적인 영상을 담은 다양한 광고를 제작한 바 있다.
김 감독은 "뉴 코란도 C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정통 SUV 고유의 강점을 고루 갖춘 차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던 모델이다"며 "뉴 코란도 C와 같이 스타일리시한 영상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쌍용차는 향후 브랜드 슬로건 Urban Adventure에 걸맞은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와 공격적 마케팅 전략으로 소형 SUV 시장의 주도권을 잡아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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