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충북 전역에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청주 32도, 충주·추풍령 31도 등 충북 전역이 30∼32도를 기록, 전날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오전에는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남부 일부 지역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 소나기(강수확률 60%)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청주기상대 관계자는 "무더위에 따른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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