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메르스 11일째 환자 없어] 확진자 (-) / 사망자 (-) / 격리자 (-64) / 격리해제자 (+64) / 퇴원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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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13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 서울 강동경희대병원을 방문, 관계자들과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3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 서울 강동경희대병원을 방문, 관계자들과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3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 서울 강동경희대병원을 방문, 관계자들과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7.16 누계> - 11일째 추가 환자 없어

확진자 : 186명 (전일과 동일)

사망자 : 36명 (전일과 동일 )

격리자 : 258명 (전일 대비 64명 감소)

격리해제자 : 16,432명 (전일 대비 64명 증가)

퇴원자 : 133명 (전일 대비 1명 증가)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고 16일 밝혔다.

발표일을 기준으로 메르스 신규 환자는 지난 6일 이후 11일째, 사망자는 12일 이후 닷새째 나오지 않았다. 누계 환자수는 186명, 총 사망자 수는 36명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185번 환자(25·여)가 퇴원하면서 메르스 완치자는 133명으로 늘었다. 메르스 환자 중 완치자와 사망자를 빼고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7명으로 감소했다.

185번 환자는 지난달 11~29일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확진환자 중환자실에서 근무한 의사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가 진료과정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격리자 수는 전날보다 64명 줄어든 258명이었다. 이 중 232명은 자가 격리자이며 26명은 시설(병원) 격리자다. 격리 해제자는 전날보다 64명 늘어난 1만6천43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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