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테러로 여행객의 불안감이 고조된 가운데 대한항공에서는 항공권 변경에 대한 페널티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2015년 11월 13일 이전에 항공권을 발권한 고객중 오늘부터 2016년 1월 15일 사이에 파리에서 출발하거나 파리에 도착하는 항공권을 구입한 경우에 변경 페널티가 면제된다.
날짜를 바꿀수도 있고 유럽내 다른 도시로 경로를 바꾸는 경우에도 페널티를 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출도착지를 변경함에 따른 요금차액과 세금 차액을 지불해야 한다. 해당 사항은 구입처에 자세하게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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