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비자

KB국민은행 정기적금
가정간편식·배달 이용 급증…온라인 식료품 구매 51%↑

가정간편식·배달 이용 급증…온라인 식료품 구매 51%↑

코로나19 확산 이후로 가정간편식과 배달 이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맥킨지&컴퍼니는 15일 한국 소비자 1천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27%는 바깥에서 식료품 쇼핑을 하는 것이 두렵다고 답했으며 응답자의 40% 이상은 코로나19 이후 식료품을 살 때 안전성을 확인하는 데 시간을 더 많이 쏟는다고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4.15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공공물자 특가대전', 최대 54.5% 할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공공물자 특가대전', 최대 54.5% 할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오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최대 54%까지 할인된 상품을 판매하는 ‘공공물자 특가대전’이 개최된다. 조달청은 13일 공공기관에 납품 중인 업체 중 참여업체를 모집해 공공기관과 일반국민에게 최대 54.5%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4.13
지난달 온라인 사용카드 사용액 급증…언택트 문화·간편결제 사용 늘어

지난달 온라인 사용카드 사용액 급증…언택트 문화·간편결제 사용 늘어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는 소비자가 늘고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3월 온라인 신용카드 사용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삼성·KB국민·현대·BC·롯데·우리·하나 등 전업 카드사 8곳의 3월 개인 신용카드 승인액은 40조7천466억원으로 이중 온라인 신용카드 이용액은 10조31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관과 비교해 22.3% 급증했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4.10
병원급 의료기관에 1천20억 보상금 선지급

병원급 의료기관에 1천20억 보상금 선지급

정부가 코로나19로 입은 병원급 의료기관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1천20억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다만 이는 최종 보상금액은 아니다. 손실액을 잠정 산정해 개산급 형태로 선지급하기로 했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4.09
소상공인·취약계층 가구 3개월간 도시가스 요금 유예

소상공인·취약계층 가구 3개월간 도시가스 요금 유예

산업통상자원부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3개월간 도시가스 요금 납부를 유예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한국가스공사 및 전국 도시가스 사업자의 협조로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전국 소상공인 및 주택용 요금경감 가구(사회적 배려대상자)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3개월간 도시가스 요금 납부를 유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4.09
음주운전 사고 내면 ’최대 1,500만원‘…자기부담금 대폭 상향

음주운전 사고 내면 ’최대 1,500만원‘…자기부담금 대폭 상향

음주운전 사고를 내면 운전자의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이 최대 1천500만 원으로 대폭 늘어난다. 국토부는 대인 피해 1,000만 원, 대물 피해 500만 원을 한도로 구상하도록 하는 내용의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했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4.08
소상공인·취약계층 전기요금 3개월 유예

소상공인·취약계층 전기요금 3개월 유예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4~6월분 전기요금 납부기한이 3개월씩 유예된다. 한국전력공사(한전)는 정부의 '사회보험료 및 전기요금 부담완화 방안'에 따라,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경감하고자 한다며 8일 이같이 밝혔다.

경제김동렬 기자2020.04.08
온라인 개학, 홈스쿨링 추천 노트북·태블릿···전시용과 리퍼 제품 각광

온라인 개학, 홈스쿨링 추천 노트북·태블릿···전시용과 리퍼 제품 각광

온라인 개학으로 노트북과 컴퓨터,태블릿 등에 대한 급증한 가운데 가성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 됨에 따라 노트북, 태블릿의 품절 현상까지 심심찮게 벌어졌다.

경제윤근일 기자2020.04.07
PHOTO

하나은행, 원금보존 추구형 ELB 출시

하나은행은 퇴직연금 손님을 위한 원금보존 추구형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퇴직연금 이용고객을 위해 키움증권과 협업해 새로 선보이는 ELB 상품은 코스피200과 유로스탁50 지수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며, 평가일에 두 개의 지수와 가입시점의 지수(최초기준가격)를 비교해 지급조건을 만족하면 해당 수익률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경제김동렬 기자2020.04.06
PHOTO

하나은행 "온라인 추천펀드 선취수수료 두 달간 감면"

하나은행이 내달 말까지 두 달간 온라인 추천 펀드의 선취수수료를 감면하기로 했다. 은행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과 대면 접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펀드 BIG SALE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경제김동렬 기자2020.04.01
SKT 5G 알뜰폰 요금제 출시…월 최저 3만7400원

SKT 5G 알뜰폰 요금제 출시…월 최저 3만7400원

월 3만원대에 SK텔레콤(SKT) 5G 서비스를 이용하는 5G 알뜰폰 요금제가 30일 출시됐다. SKT는 6개 알뜰폰 사업자에게 5G 요금제를 도매로 제공하고, 5G 망을 알뜰폰에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제김동렬 기자2020.03.30
내년부터 신용등급 대신 신용점수제로

내년부터 신용등급 대신 신용점수제로

내년부터 신용 등급제가 신용점수제로 바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은행·보험·여신전문금융·저축은행법 시행령 등 11개 금융관련법령에 담긴 '신용등급' 표현을 '개인신용평점'으로 바꾸는 입법예고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제이겨레 기자2020.03.19
서울·경기 제외한 하나로마트서 마스크 5부제 시행

서울·경기 제외한 하나로마트서 마스크 5부제 시행

농협 하나로유통은 14일부터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1천900여개 하나로마트에서 마스크 구매 5부제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하나로마트에서는 14일부터 매일 오후 2시부터 약국·우체국과 마찬가지로 1주일에 1인당 마스크 2매를 개당 1천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경제이겨레 기자2020.03.13
'마스크 있는 곳 앱으로 확인 가능해진다’

'마스크 있는 곳 앱으로 확인 가능해진다’

정부는 10일 오후 7시부터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곳과 판매량 정보를 일반에 공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한국정보화진흥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력해 공적 마스크 판매 데이터를 민간기업 등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제윤근일 기자2020.03.10
코로나19 확산에 노동자 생활안정자금 융자 대상 확대

코로나19 확산에 노동자 생활안정자금 융자 대상 확대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타격이 큰 저소득 노동자의 생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생활안정자금 융자의 소득 요건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월평균 소득 259만원 이하인 사람만 생활안정자금 융자를 받을 수 있었지만, 이날부터는 388만원 이하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경제윤근일 기자2020.03.09
마스크 5부제 시작...마스크 대란 언제 끝나나

마스크 5부제 시작...마스크 대란 언제 끝나나

오늘부터 공적 마스크를 배분하는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된다. 월요일은 1·6년, 화요일 2·7년, 수요일 3·8년, 목요일 4·9년, 금요일 5·0년으로 출생연도가 끝나는 이들이 약국에서 마스크를 2매 살 수 있다.

경제윤근일 기자2020.03.09
코로나19 확산, 가정간편식·배달 음식 매출 늘었다

코로나19 확산, 가정간편식·배달 음식 매출 늘었다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외식을 줄이고 가정간편식이나 배달 음식으로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위메프는 1월 28일부터 2월 27일까지 가정간편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0%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경제이겨레 기자2020.03.06
'최대 30% 절감' 광역알뜰교통카드, 7개 광역시·경기도로 확대

'최대 30% 절감' 광역알뜰교통카드, 7개 광역시·경기도로 확대

대중교통비를 최대 30% 줄일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을 7개 광역시와 경기도 전 지역 등 주요 13개 시·도, 101개 시·군·구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경제음영태 기자202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