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윤석열 "탈원전 백지화…원전 최강국 건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5일 페이스북에 "탈원전 백지화, 원전 최강국 건설"이라고 한 줄 공약을 남겼다.윤 후보는 앞서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탈원전을 백지화하는 동시에 탈석탄을 최대한 앞당길 것"이라고 공약했다.

윤석열 "수사기관에 통신자료 제공 시 본인 알림 의무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0일 통신사가 수사기관에 개인 통신자료를 제공할 경우 조회된 당사자에게 문자 등을 통해 주요내용과 사용목적, 제공일 등을 의무적으로 알리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평택·팔당·여주까지 뚫는다…윤석열, GTX 공약 발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7일 1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을 연장하고, 2기 GTX 3개 노선을 추가하는 내용의 수도권 광역 교통망 공약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당사에서 '수도권 30분 내 서울 출근 시대'를 기치로 내걸고 이런 내용의 정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윤석열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6일 수도권 1기 신도시 5곳의 용적률을 상향 조절하고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공약했다. 대상 도시는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이다. 윤 후보는 이들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특별법을 만들겠다며 용적률을 추가하고 체계적으로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면 10만호 이상을 추가 공급할 수 있다고 약속했다.

변화 선언한 윤석열 "토론 적극 나설것…대선후보 자격 증명"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5일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토론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SNS에서 "대선을 두 달 남긴 지금, 국민께서 대선 후보들에 대해 큰 걱정을 하고 계신다. 많은 분이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말씀을 하시기도 한다. 후보로서 저 역시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상민 "공수처 통신조회는 명백한 위헌…철저히 진상규명"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은 3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통신자료 조회 논란과 관련해 "이런 수사관행은 명백히 위헌이고 위법"이라고 주장했다. 법조인 출신 5선 중진인 이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말하고 "그런 차원에서 최근 공수처 통신조회 논란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법적 책임 추궁, 제도적 개선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尹, '野 통신조회' 공수처에 "대통령 되면 반드시 책임 묻겠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9일 야당 정치인, 언론인 등의 통신자료를 무더기 조회한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에 대해 "지금까지 드러난 것만으로도 공수처는 이미 수사 대상으로 전락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공수처의 불법 행위에 책임있는 자들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생애최초 취득세 50% 감면기준, 수도권 6억·지방 5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29일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의 취득세 50% 감면 혜택 기준을 수도권 6억원, 지방 5억원으로 각각 올리고 취득세 최고세율 부과 기준도 12억원으로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주택 실수요자의 취득세 부담을 낮추겠다"며 이같이 공약했다.

윤석열 "대선 끝나자마자 전기·가스요금 인상"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8일 정부가 내년 4∼5월부터 전기·가스요금을 인상하기로 한 데 대해 "노골적인 관권선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공과금을 인상해야 하는데 굳이 대선 전에 올리지 않고, 대선이 끝나자마자 올리겠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尹, "비상상황…누구든 제3자적 논평가 돼선 곤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7일 당 구성원들을 향해 "누구도 제3자적 논평가나 평론가가 돼선 곤란하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선대위 회의에서 "이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아서 비상 상황이고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與토론회 "양도세 계획대로 중과세, 종부세는 완화해야"
여권에서 부동산 세제 완화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도소득세에 대해선 당초 계획대로 중과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호림 강남대 세무학과 교수는 23일 정성호 의원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차기 정부가 지향해야 할 조세정책 방향' 토론회 발표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부동산 민심' 다급한 이재명…거래·보유세 사실상 감세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부동산 민심을 달래기 위해 사실상 '부동산 감세'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코로나 재난 상황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유예 카드에 이어 보유세 사실상 동결 추진을 통해 현 정부에서 민심 이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부동산 문제에서 차별화하는 행보를 연일 하는 것이다.

이재명 "중요한 건 매출지원…소비쿠폰 방식 최대한 동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7일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 "매출 지원을 할 수 있는 소비쿠폰 지원 방식도 최대한 동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한 '코로나19 위기대응 특별위원회' 첫 회의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금융지원도 중요하고 직접적 재정지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매출지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석열 "정부주도 사회적 합의 지속불가…노사자유 중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5일 "국가는 노사가 자율적으로 상생해 대타협, 대화합을 이루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노사의 자유를 중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석열, 외교·경제 광폭행보…한미관계·일자리창출 강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9일 외교와 경제 정책 행보에 나섰다. 집권 시 한미관계를 포함한 외교안보 정책 전반과 경제정책의 대전환을 예고해온 가운데 이날 오전엔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를 만난 데 이어 오후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재명 "벤처투자 예산 10조원 확대…연 30만개 기업 창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2027년까지 정부의 벤처투자 예산을 10조원으로 확대하고 연 30만곳의 신기술·신산업 창업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벤처 등 신산업의 육성하는 한편, 공정한 기업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이 후보의 미래 비전인 '전환적 공정 성장'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윤석열 "정권교체의 기회 왔다…대한민국 확 바꾸겠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6일 "기본이 탄탄한 나라, 공정이 상식이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 경기장 케이스포(KSPO)에서 열린 선대위 출범식에서 연설을 통해 "2년 전만 해도 정권교체는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이었지만 정권교체의 기회가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종인 "윤석열, 초저녁에 뜬 별…1호 공약 코로나 경제 소생"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윤석열 대선 후보의 1호 공약으로 코로나19로 황폐해진 경제적 약자와의 동행을 꼽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된 가운데 경제적 약자를 다시 일으킬 방안을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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