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하 양양군수 1심서 징역 2년 선고…직 박탈 불가피
강원 양양군의 김진하 군수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선출직 공직자가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으면 직을 상실하게 돼, 양양군 행정 공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역 사회와 정치권은 충격 속에 후속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법사·예결·운영·문체위원장 與주도 선출…국힘 보이콧
국회는 27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4곳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투표에는 민주당 의원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등 야당 의원을

김병기 "민생경제 살리는 추경 신속한 처리에 행동 나설 것"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7일 "민주당은 무너진 경제를 회복하고 민생 경제를 살리는 추경의 신속한 처리에 행동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李대통령 "새 성장동력 기회와 결과 나누는 공정성장 문 열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무너진 경제를 회복하고 민생경제를 살리는 일은 지금 우리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한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저는 지난 4일 이곳 국회에서 대통령 취임 선서를 통해 국민이 주인인 나라, 다시 힘차게 성장 발전하는 나라, 모두 함께 잘 사는, 문화가 꽃피는 나라,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겠

韓-나토, 방산협의체 신설키로…나토 총장에 李대통령 친서 전달
대통령실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을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위 실장은

추경 심사 돌입…與 "7월 4일까지 처리" 野 "당선축하금 안 돼"
국회는 25일 이재명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토교통위·환경노동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문화체육관광

김민석 청문회 여야 공방…"한방 없는 맹탕" vs "깜깜이 면죄부"
여야는 25일 전날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첫날 청문회에 대해 각각 "한방 없는 맹탕", "면죄부 청문회"라고 깎아내리며 서로를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를 낙마시킬
![[이슈인 문답] 브래드 피트, 알코올중독자 모임 참석한 이유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9/979967.jpg?w=200&h=130)
[이슈인 문답] 브래드 피트, 알코올중독자 모임 참석한 이유는
헐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24일(현지시간) 알코올중독자 모임(AA)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졌다. 세계적 스타의 행보가 공개되면서 중독 문제와 회복 과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례는 팬들의 관심을 넘어 사회적 의미로 확장되는 분위기다.

여야, '추경 시정연설' 26일 본회의 개최 합의
여야는 추경 시정연설 등을 위한 국회 본회의를 26일 열기로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원식 의장 주재로 회동하고 상임위원장

한미 고위급 관세협의…여한구 “자동차·철강 관세 면제·전략적 협력 강조”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취임 후 첫 미국 방문을 통해 본격적인 통상외교 행보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및 제이미슨 그리어

李대통령 "중동상황 위급…대통령실·전부처 비상대응체계"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미국의 이란 공격 등 국제정세와 관련해 "대통령실을 비롯해 전 부처가 비상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동의 상황이 매우 위급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 지명…안규백·정동영·조현 등 중용
정부가 23일 대규모 개각을 단행하며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발표했다. 안규백 전 국회 국방위원장,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조현 전 외교부 차관 등 중량급 인사들이 포함돼 국정 운영의 향후 방향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청문회 정국을 앞두고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될 전망이다.

박찬대, 당대표 도전 선언 "李정부 성공에 모든 역량 걸어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23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민주당의 모든 역량을 걸어야 한다"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李대통령 "경부고속道 산업화 이끌었듯 AI시대 고속도로 구축"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지방 행사 참석인 동시에, 이 대통령이 대선 당시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

李대통령 AI간담회 "대한민국 깔딱고개, 코스피 3000넘어 새성장"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기업인들을 만나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하는 'AI 글로벌 협력 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엔 최태원 SK 회장

조은석 내란특검 6명 특검보 확정…수사개시 맞춰 본격 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맡은 조은석(사법연수원 19기) 특별검사팀의 특별검사보 진용이 20일 꾸려졌다.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6명의 특검보 명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토스뱅크 재무팀장 20억 횡령 후 숨진 채 발견
토스뱅크 재무팀장이 회사 자금을 횡령한 뒤 숨진 채 발견됐다. 횡령 규모는 약 20억원으로 추정된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세 속에서 내부통제 허점이 드러나면서 금융권 전반의 신뢰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간호법 내일부터 시행…'PA 제도화'는 하반기로
오랜 진통 끝에 제정된 간호법이 오는 21일 시행된다. 간호계의 염원 속에 탄생한 간호법이지만, 시행을 앞두고 크고 작은 논란과 잡음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간호법의 핵심 내용인 진료지원(PA) 간호사의 제도화는 관련단체들의 이견 등으로 아직 하위법령이 마련되지 않아 하반기에나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