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부산에 울리는 지코 재능기부 시종음…“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 되기를”
부산시내 학교 시종음에 지코의 히트곡 '아무노래'가 들려진다. 25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아무노래' 시종음원은 지난 20일 부산의 모든 초·중·고·특수학교와 평생교육시설학교 등에 배포됐다. 이 노래의 흥겨운 멜로디에 생활수칙 내용의 가사를 넣어 지코와 비슷한 음성의 랩형식으로 만들었다.

이번주 유치원생·초등생 등교…”위생수칙 준수·생활 속 거리두기 끈 놓지 말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한주다. 인천지역 고등학교 3학년생은 개학하자마자 경기도와 인천, 대구에서 확진자가 나와 일부 학교가 폐쇄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등 홍역을 치렀기 때문이다. 특히 이태원 클럽 발 확진자는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돌잔치까지 확산하고, 5차 감염자가 나오기도 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영향줄라…유은혜, 2차 추가등교 앞두고 학교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등굣길 점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교육부는 유 부총리가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중학교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고등학교 3학년이 등교 수업을 시작한 데 이어 27일에는 중학생들도 3학년부터 등교 수업을 한다.

유은혜 부총리, 덕성여고 찾아 등굣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당부한다
교육부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덕성여고를 찾는다고 밝혔다. 21일 교육부 관계자에 따르면 유 부총리는 덕성여고를 찾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현장을 점검한다. 유 부총리는 학교 정문과 현관에서 등교하는 고3 학생들의 발열 체크 현장을 함께 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을 격려한다. 유 부총리는 학생들에게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우리 모두를 위해 학교 내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을 잘 준수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고3 코로나 영향으로 꺼내진 재택 학력평가…‘온라인 학평’시 기억할 수칙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인천광역시내 고3 학생들에게 나타나면서 이날 첫 인천 내 고3 학생들은 귀가되었다. 20일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고3 등교 수업이 시작된 이날 인천에서는 오후 7시 현재 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고3 코로나 영향으로 꺼내진 재택 ‘학평’ 카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인천광역시내 고3 학생들에게 나타나면서 이날 첫 인천 내 고3 학생들은 귀가되었다. 20일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고3 등교 수업이 시작된 이날 인천에서는 오후 7시 현재 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 고3 코로나19 확진 귀가… 이태원 나비효과 어디까지
이태원 클럽으로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영향이 등교한 인천광역시의 고등학교 3학년들을 귀가시켰다. 20일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고3 등교 수업이 시작된 이날 인천에서는 오후 7시 현재 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코로나19 발생지역 수도권 집중…인천, 고3 코로나 확진에 귀가조치 등 비상
코로나19 발생지역이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의 경우 등교 첫날 고3 코로나 확진자 2명이 나옴에 따라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시와 경기도가 각각 10명, 인천시는 8명이다. 이 외에는 대구와 전북 각각 1명, 검역 2명이다. 이 가운데 인천에서는 고3 학생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인천 10개 군·구 중 5개 구의 고등학교에서 등교가 중단됐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성공 분기점은 등교수업
방역 당국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인 '생활방역'의 성공 분기점은 20일부터 시작하는 고3 등교수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상과 방역의 조화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일컫는다. 국민의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 보장과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차단활동의 조화를 이루는 일상의 방역체계로, 개인위생과 환경위생을 지키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일상에 녹여 실천하는 것이다.

초중고 등교 시작…‘내 아이 등교일은 언제...’
초중고 등교 날짜가 나왔다. 대입 준비가 급한 고3이 오는 13일에 첫 등교 수업을 시작하며 나머지 학년은 이달 20일부터 세 차례로 나눠서 차례로 등교한다는 방침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등교 수업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 주요 대학 내년 정시 30% 이상 확대
2022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의 정시모집 비율이 모두 3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전국 198개 4년제 대학교의 '2022학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 주요 사항을 29일 발표했다.

교육부 "등교 개학 시기·방법, 5월초 결정“
교육부는 등교 개학 시기와 방법은 5월 초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하는지 여부와 연계해 결정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이날 오후 전국 시·도 교육청 관계자들과 '신학기 개학 준비 추진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400만 명 초중고 온라인 개학…EBS·e학습터 또 ‘먹통’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2차 온라인 개학일인 16일 원격교육 플랫폼들이 400만 명의 학생의 접속에 ‘먹통‘이 됐다. 지난 9일 먼저 온라인 개학한 중3·고3 약 86만 명을 합치면 이날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인원은 약 398만여 명에 달한다.

대학 수능 2주 연기…학생부 마감·수시모집 일정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을 4월 9일 이후로 연기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수시·정시모집 등 대학 입시 일정도 미루기로 결정했다. 수능은 11월 19일에서 12월 3일로 2주 연기하고 대입 수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마감일도 8월 31일에서 9월 16일로 16일 늦췄다.

정 총리 "4월 9일부터 순차 온라인 개학…등교는 연기“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 일정과 관련해 "혼란을 줄이기 위해 준비 상황과 아이들의 수용도를 고려해 다음 주 중반인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학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전국 유치원·초중고 개학 2주일 더 연기…23일 개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이 2주일 더 연기됐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개학을 2주일 추가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의협 "전화상담·처방 전면거부"…정부 "의료기관 협조 필요“
정부가 우한 폐렴(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내놓은 '전화상담과 처방'을 두고 대한의사협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전화상담과 처방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가 한시적으로 도입한 특례 조치다. 의사가 의학적으로 안전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모든 의료기관에서 전화로 상담, 처방하는 게 가능하다.

전국 유초중고 개학 1주일 연기…위기경보 '심각'
중국발(發) 우한 폐렴(코로나19)이 전국적으로 확산 가운데 교육부가 전국 학교 개학이 일주일 연기하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 주재 코로나19 확대 중앙사고수습본부회의에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에 2020학년도 개학을 다음 달 2일에서 9일로 일주일 미루라고 명령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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