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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커피협회 바리스타·티마스터 실기시험 오늘부터 접수 시작

한국커피협회 바리스타·티마스터 실기시험 오늘부터 접수 시작

한국커피협회가 주관하는 바리스타 1·2급 실기시험과 타미스터 실기시험이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시험은 12월 2일부터 4일까지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이다. 바리스타 자격시험 시험접수는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며 http://m.kcc-coffee.org 로 접속해야 한다. 실기시험 공히 60점 이상을 합격으로 하며, 항목 간 과락은 없으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합격일로부터 2년간 실기시험 응시 자격을 갖는다. 사단법인 한국커피협회는 전문직업인으로써의 위상 제고와 커피산업 발전에 공헌, 커피문화 발전과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이같은 자격시험을 시행해왔다.

2016.11.21
평가원, ‘불수능’에 빈틈...‘대한매일신보’ 복수정답 논란 속 수능 등급컷 영향없을 듯

평가원, ‘불수능’에 빈틈...‘대한매일신보’ 복수정답 논란 속 수능 등급컷 영향없을 듯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때아닌 복수정답 논란을 빚고 있다. 평가원은 최근 한국사 14번 문제인 ‘대한매일신보’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히며 예의 주시하고 있다. 첫 의무시험으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인데다 이번 수능에서 평이하다는 분석이 있어 수능 등급컷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변별력을 가진 국어 영역에서도 복수정답 논란이 있어 복수 정답 인정시 논란이 예상된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 개설된 이의신청 게시판에는 18일 수백건의 이의신청이 올라와있는 가운데 한국사에서는 14번 문항과 국어 12번 문항이 논란이 되고 있다.

2016.11.18
[정유라 이대 감사] 입학 특혜는 확인, 재정지원사업은 문제 없어...장시호 연대 입학 조사도 예정

[정유라 이대 감사] 입학 특혜는 확인, 재정지원사업은 문제 없어...장시호 연대 입학 조사도 예정

비선실세 국정농단 파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자대학교 입학 특혜가 사실로 드러났다. 정유라 의혹으로 이대에 대한 감사를 벌인 교육부는 18일 이같은 사실을 발표하고 정유라 씨에 대한 입학취소를 이대에 요구했다. 이준식 부총리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발표한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부정입학' 의혹 등과 관련한 이화여대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대학을 관리 감독하는 교육부도 책임을 느낀다"며 "앞으로 이런 비리가 발생하지 않게 지난 3월 마련한 체육특기자 입시비리 근절대책을 앞당겨 시행하도록 각 대학에 권고하겠다"고 밝혔다.

2016.11.18
‘불수능’으로 수능 등급컷 하락...하향지원, 재수학원 늘 듯

‘불수능’으로 수능 등급컷 하락...하향지원, 재수학원 늘 듯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교사들 사이에서 “최근 수년 사이 가장 어려운 수능이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도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불수능'에 학생 상당수가 기대했던 점수에 미치지 못해 재수학원까지 생각하고 있는 뒤숭숭한 분위기였다. 떄문에 중 하위권 학생들 사이에서 이번 대학진학을 두고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2016.11.18
”모평 수준이라더니“...수능 등급컷 하락속 하향지원 대세 우려로 수험생 혼란

”모평 수준이라더니“...수능 등급컷 하락속 하향지원 대세 우려로 수험생 혼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7일 전국 1천여개 시험장에서 삼엄한 분위기 속에 종료됐다. 이번 수능에 대해 정진갑(계명대 화학과 교수) 수능 출제위원장과 김영욱 검토위원장(서울시립대 국문과 교수)은 이번 수능과 관련해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핵심적이고 기본적 내용 중심으로 출제했다”며 “난이도는 기본적으로 6월과 9월 모의평가 수준과 유사하게 이번 수능도 출제했다고 보면 된다”고 17일 서울 세종청사 브리핑룸에서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불수능’으로 표현하며 예상보다 어렵게 나온 수능에 대해 토로했다. 이는 지난해 수능 대비 하락한 등급컷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2016.11.18
기사/산업기사 합격자 큐넷서 발표...내년 일부 시험 개편 앞둬

기사/산업기사 합격자 큐넷서 발표...내년 일부 시험 개편 앞둬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기사, 산업기사 시험 합격자를 오늘인 18일에 자사 홈페이지인 큐넷을 통해 개제했다. 합격 대상은 2016년 정기 기사 제3회 실시기험 2차 합격자 명단이다. 합격자들은 자격증을 최대 15일 내로 수령받을 수 있으며 자격증이 급하게 필요할 경우 큐넷 사이트에서 ‘방문신청’으로 신청한 후 해당 지부·지사에서 수령하거나, 가까운 지부·지사에 직접 방문해 자격증 발급신청을 하면 된다.

2016.11.18
2017 수능 수학, 종합적 사고력 요구에 지난해 수능과 모평 대비 어려웠다

2017 수능 수학, 종합적 사고력 요구에 지난해 수능과 모평 대비 어려웠다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1천여곳의 시험장에서 삼성하게 치러지고 있다. 오후 3시 현재 한국사 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2교시 수학영역에 대한 분석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문과의 경우 어려운 문항 자체가 늘어나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과의 경우 문과에 비해 덜하지만 변별력 높은 문항에서 6월, 9월보다 더 어렵게 출제됐다"고 말했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연구소장은 "지난해 수능 대비 가형은 어렵게, 나형은 약간 어렵게 출제됐다"면서 "가형은 신유형이 다소 출제돼 체감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다소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2016.11.17
지난해 수능 수학 표준 최고점  A 134점, B 136점...올해 수능 모평처럼 중위권에서 갈릴것

지난해 수능 수학 표준 최고점 A 134점, B 136점...올해 수능 모평처럼 중위권에서 갈릴것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1천여개 시험장에서 삼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지고 있다. 지난해 수능 수학영역은 원점수가 평균 성적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나타내는 점수인 표준점수의 최고점 정도로 볼 때 수학 A형 136점, 수학 B형 124점을 기록했다. 수능 출제위원들이 이번 수학 영역을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할 때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9월 모평에서 수학 작년 수능과 비교해 가형은 쉽게, 나형은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2016.11.17
9월 모평 통해 본 2017 수능 영어, 지난해 표준점수 130점...쉬운 기조 이어갈까

9월 모평 통해 본 2017 수능 영어, 지난해 표준점수 130점...쉬운 기조 이어갈까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1천여개 시험장에서 삼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지고 있다. 오후 3시 현재 3교시 영어영역 시험이 종료되었고 4교시 한국사 시험을 지르고 있다. 정진갑(계명대 화학과 교수) 수능 출제위원장과 김영욱 검토위원장(서울시립대 국문과 교수)은 이번 수능과 관련해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핵심적이고 기본적 내용 중심으로 출제했다”며 “난이도는 기본적으로 6월과 9월 모의평가 수준과 유사하게 이번 수능도 출제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원점수가 평균 성적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나타내는 점수인 표준점수로 9월 모평 영어영역을 분석해보면 지난 2016년 수능에 비해 쉬웠다는 평이다. 실제로 영어영역에서 이번 모의평가의 만점자 비율은 2.49%로 작년 수능의 0.48%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6.11.17
[9월 모평통해 본 2017 수능 수학] 중위권 학생들에게 민감할 듯

[9월 모평통해 본 2017 수능 수학] 중위권 학생들에게 민감할 듯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1천여개 시험장에서 삼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지고 있다. 오후 1시 현재 영어영역 시험을 보는 중인 가운데 수학 영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진갑(계명대 화학과 교수) 수능 출제위원장과 김영욱 검토위원장(서울시립대 국문과 교수)은 이번 수능과 관련해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핵심적이고 기본적 내용 중심으로 출제했다”며 “난이도는 기본적으로 6월과 9월 모의평가 수준과 유사하게 이번 수능도 출제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2016.11.17
수능 시간표상 영어영역...쉬웠다는 9월 모평 수준 이어가나

수능 시간표상 영어영역...쉬웠다는 9월 모평 수준 이어가나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1천여개 시험장에서 삼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지고 있다. 오후 1시 현재 치러지고 있는 시험은 영어영역이다. 정진갑(계명대 화학과 교수) 수능 출제위원장과 김영욱 검토위원장(서울시립대 국문과 교수)은 이번 수능과 관련해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핵심적이고 기본적 내용 중심으로 출제했다”며 “난이도는 기본적으로 6월과 9월 모의평가 수준과 유사하게 이번 수능도 출제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영어영역은 첫시간은 국어영역과 마찮가지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한게 특징이다.

2016.11.17
6·9월 모평 수준으로 냈다는 2017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모평 분석자료 보니

6·9월 모평 수준으로 냈다는 2017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모평 분석자료 보니

2017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이 17일 전국 1천18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계명대 교수인 정진갑 수능 출제위원장과 서울시립대 국문과 교수인 김영욱 수능 검토위원장은 17일 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 유지가 대단히 중요하다”며 “6월·9월 모의평가 수준과 유사하게 출제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올해 6월과 9월 모의평가 수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최근에 치른 9월 모의평가의 경우 작년 수능에 비해 국어는 어렵게, 영어는 쉽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2016.11.17
수능 국어, EBS연계 70% 속 고난이도 문제가 변수...모평수준 볼 때 지난해보다 어려울 듯

수능 국어, EBS연계 70% 속 고난이도 문제가 변수...모평수준 볼 때 지난해보다 어려울 듯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EBS 연계율을 70% 보인 가운데 출제위원들은 평이하면서도 변별력 확보를 위한 어려운 문항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계명대 교수인 정진갑 수능 출제위원장과 서울시립대 국문과 교수인 김영욱 수능 검토위원장은 17일 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올해 수능과 관련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 유지가 대단히 중요하다”며 “6월·9월 모의평가 수준과 유사하게 출제했다”고 설명했다. 국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하되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출제했다는게 특징이다.

2016.11.17
김영욱 “올해 수능,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 유지 위해 노력”... 만점지 비율 신경 안써

김영욱 “올해 수능,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 유지 위해 노력”... 만점지 비율 신경 안써

서울시립대 국문과 교수인 김영욱 수능 검토위원장은 17일 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탐구영역과 제2외국어 영역에서 선택과목에 따라 유·불리 현상을 피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수능과 관련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 유지가 대단히 중요하다”며 “6월·9월 모의평가 수준과 유사하게 출제했다”고 설명했다. 만점자 비율과 관련해 “그동안 만점자 비율 1%가 '금과옥조'처럼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오류 없는 문항이 우선이고 난이도 분포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만점자 비율 목표는 이번 출제에서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2016.11.17
”올해 수능, EBS연계 70% 속 일관된 출제기조 유지했다“...EBS, 모평 경험 많은 이들 유리할 것

”올해 수능, EBS연계 70% 속 일관된 출제기조 유지했다“...EBS, 모평 경험 많은 이들 유리할 것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1천18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됐다. 응시생 규모만 60만 6천명으로 국군 병력 규모와 맞먹는다. 시험 출제위원장을 맡은 정진갑 계명대 교수는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올해 수능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일관된 출제 기조를 유지했다"며 "적정 난이도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6월과 9월 모의평가 난이도와 유사하게 출제했다"고 밝혔다. 정 출제위원장은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에 맞춰 핵심적이고 기본적 내용 중심으로 출제해 고교 교육 정상화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며 "국어와 영어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출제하고, 수학과 탐구영역,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사고력 중심 평가를 지향했다"고 말했다.

2016.11.17
한국 여성사의 거목 윤후정 이대 명예총장...정유라 논란에 이대 직함 내려놔

한국 여성사의 거목 윤후정 이대 명예총장...정유라 논란에 이대 직함 내려놔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으로 검찰에 수사받고 있는 최순실의 딸이 이화여자대학교 실세를 밀어냈다. 이화여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윤후정 명예총장이 16일 명예총장직과 이화학당 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 윤 명예총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헌법학자로 여성가족부 출범과 호주제 폐지 등 한국 여성정책에 있어 한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2016.11.16
승마협회는 정유라 청담고 재학시절부터 특혜를 뒷받침해왔다

승마협회는 정유라 청담고 재학시절부터 특혜를 뒷받침해왔다

정유라 씨에 대한 서울시교육청 감사결과가 16일 공개됐다. 앞서 교육청은 국회 등에서 정씨의 출결관리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달 31일부터 정씨가 졸업한 청담고와 선화예술학교를 상대로 특정감사를 했다. 감사결과를 보면 승마협회는 정 씨의 무단결근이 문제가 없도록 근거자료를 제공해주었다. 승마협회는 정 씨가 국내 대회에 참가한다는 공문을 근거로 학교가 정 씨의 결석을 공결(결석을 출석으로 인정) 처리를 받을 수 있게 해주었다.

2016.11.16
정유라 선화예중,청담고등학교 학적 모두 의혹 투성이...조희연 “졸업취소 법리검토”

정유라 선화예중,청담고등학교 학적 모두 의혹 투성이...조희연 “졸업취소 법리검토”

비선실세 국정농단 파문으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 씨의 학적논란이 법적검토에 들어갔다. 서울시교육청의 감사결과 정유라 씨는 초등학교 때를 뺀 선화예술중학교, 청담고등학교 재학시절 학사기록에 대한 의혹이 발견됨에 따라 자칫 잘못되면 중학교 졸업으로 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6일 서울시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학생에게 공평 무사하게 적용돼야 할 원칙들이 이 학생 앞에서만 허무하게 무너져 참담한 심정"이라며 "전대미문의 교육농단을 바로잡기 위해 법리적 검토를 거쳐 엄중 조처하겠다"고 말했다.

2016.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