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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코리아는 지난달 3일 출시한 신개념 4도어 쿠페 CC가 6주만에 계약 대수 200대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폴크스바겐 코리아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시장이 위축됐지만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 시스템 및 주차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 등 첨단 신기술이 적용되고 디자인이 우아한 CC로 신차 출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CC를 선보인 이후 전시장을 찾는 고객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분위기가 반전하고 있다"며 "해치백 모델인 골프도 이달에만 현재까지 총 계약 대수가 250대를 기록할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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