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 끝나면 피곤도 하고 삭신 마디마디가 쑤시게 마련이다. 이렇게 바캉스 후유증으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요가 동작 중 ‘고양이 자세’를 소개한다.
-압구정 '핫요가코리아' 장한화(아리아) 요가강사
고양이자세

1. 무릎의 넓이는 골반 넓이만큼 벌려준다.
어깨와 손목은 일직선이 되게 바닥을 손바닥으로 밀어준다.

2. 두 팔을 30cm 앞으로 멀리 뻗어준다.
내쉬는 호흡에 가슴, 턱, 겨드랑이를 바닥 가까이 천천히 밀착을 시켜준다.
팔의 근육을 단단하게 뻗어 어깨를 충분히 풀어준다.
알아두기 :
요추에서 척추 사이사이 등 뒷면을 부드럽게 뻗어 늘려주고,
뭉쳐져 있는 어깨 쪽 근육까지 충분히 풀어준 후 가슴 근육을 확장시켜준다.
명치 끝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3. 천천히 손바닥으로 지면을 짚고 상체부터 일으켜 주고, 엉덩이는 지면 가까이 내려 놓는다.

4. 머리, 가슴, 상체를 편안하게 내리고, 무리가 간 척추의 긴장을 풀어주고 이마를 가볍게 내려간다.

5. 천천히 손바닥으로 지면을 짚고 상체부터 일으켜 주고, 엉덩이는 지면 가까이 내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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