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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1리터에 72km까지 주행 가능한 일명 '1리터카'를 선보인다.
폭스바겐은 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쇼 '2009 프랑크푸르트 국제자동차쇼'에서 '1리터카'라 불리는 2인용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이 차종은 탄소강화섬유로 제작됐고, 무게가 390kg에 불과해 연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친환경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차는 실린더가 두 개인 29마력 디젤 엔진과 전기모터를 탑재했으며 최대 시속은 160km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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