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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인 유카로 오토모빌 마산 정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14일 오픈되는 유카로 오토모빌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1층 전시장, 2층 고객 라운지와 야외 휴게실, 3층 서비스센터, 4층 사무공간 등 연면적 약 1,730m(524평) 4층 규모인 '아우디 터미널' 컨셉으로 신축됐다.
'아우디 터미널' 컨셉은 '아우디 전시장은 도심에서 꼭 들러야 하는 기착지'라는 의미와 건물의 역동성, 비대칭성, 투명성을 강조한 아우디의 최신 전시장으로 했으며, 특히 전시장 내부를 비대칭 곡선을 이용해 구획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준다.
1층에 총 8대의 최신 아우디 모델이 전시되는 아우디 마산 전시장은 2층 전체를 고객 라운지와 야외 휴게실로 활용하여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총 20여 대를 수용하는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보다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장 3층에 워크베이 4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차량 점검 등 추후 서비스를 받기에도 용이하다.
현재 아우디 코리아는 마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16개 전시장과 16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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