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주택, 상가 가치 전망에 대한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 소비자 동향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택, 상가 가치전망 CSI(소비자심리지수)는 한 달 전보다 2포인트 하락한 108을 기록했다.
![]() |
| 자료=한국은행(상가정보연구소) |
반면 100만 원대, 300만 원대 소득층의 주택 상가 가치 전망 CSI는 전월 대비 변동이 없었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은 “지난 5월 이후 상승세를 보였던 주택, 상가 가치전망 CSI가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2010년 경기 회복에 대한 핑크빛 전망에 거는 기대감으로 여전히 기준치는 웃돌고 있다”고 했다.



![[정책 톺아보기] 외국인 부동산 위법 거래 단속, 실효성 점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4/982469.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정부 ‘주택정비사업 융자 상향’의 실효성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17/981722.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10·15 부동산 대책' 후속, 건설·금융시장 파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16/981662.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서울·경기 전역 규제지역, 실수요 위축 우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16/981645.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