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죽전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 ‘인기’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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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죽전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가 시선을 끌고 있다.

현대인들이 성공의 요소로 꼽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가족들이 거주할 공간, 집이다. 죽전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는 쾌적한 거주공간에다 대단위 단지가 형성이 되어 있어서 재테크의 활용도가 높고 또한 학군이 이미 형성이 돼있다는 장점과 함께 주소지는 용인으로 들어가지만 분당경계선에 접해 있어서 문화시설과 쇼핑시설이 근접해 있다는 점도 주부의 입장에선 반길만한 요지이다.

죽전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에는 공동정원을 중심으로 3층 건물이 총 4개동이 들어서 있고 총 2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는 40%정도가 이미 분양이 된상태이다. 1층 정원공원에는 조경을 위해서 소나무가 심겨져 있고 중앙에는 아름드리 단풍나무도 구경할 수 있는 정원이 자랑이다. 또한 대왕참나무도 심겨져 있어 굳이 공원 산책로를 찾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평면 디자인은 11개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과 2층을 함께 쓰는 단독주택형과 3층 전체를 사용하는 펜트 하우스형, 그리고 60평대의 빌라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타입 모두 3세대 거주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단독주택형(268.33~277.89, 12세대)과 빌라형(204.62~205.16, 9세대), 펜트하우스형(249.84~261.47, 6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발코니 확장시에는 전용면적이 107%이며 1층세대는 앞, 뒤 개별정원을 독점적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3층 세대는 실외테크와 함께 다락방이 설치가 되어 있다. 또한 3중 무인경비 시스템을 적용해서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기에 성공한 30-40대와 안정적인 40-50대가 함께 공유할수 있는 타운하우스 구조이다. 또한 27세대 중 1세대는 현직 부동산학과 교수인 사업주가 직접 들어와서 살계획이기에 무엇보다도 단열자재와 마감재 인테리어등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또한 주위에 타운하우스외에도 죽전 힐스테이트 대단위단지와 인근 고급단지와 빌라가 들어서 있서 재테크의 수단으로도 장점이라고 한다.

인근에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의 대형쇼핑시설물이 이미 들어서 있고 분당서울대병원 등의 대형병원과 문화시설들도 쉽게 이용할수 있다는게 장점이며 인근 동백지구에는 8백병상의 연세대세브란스 병원이 2011년 개원할 예정이다. 또한 독정초등학교, 신촌중학교, 보정고등학교가 도보통학권에 있으며 특히 보정고등학교는 개교 5년만에 용인 최고의 신흥명문으로 부상하는 등 인근지역의 교육환경도 우수해서 학부모 입장에서는 최적지라고 할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특히 분당-수서간도로 연장구간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논스탑으로 연결이 되어있다. 전국 교통망으로는 신갈, 동수원, 광교, 용인IC를 통하여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요지 조건도 뛰어나다. 이러한 여러 가지 조건으로 현대건설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죽전 힐스테이트 타운하우스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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