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18일 서울 원효로 현대자동차 사옥에서 ‘제7회 자동차부품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자동차부품산업대상은 자동차 부품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제고에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이날 지식경제부 장관상은 단체부문 ▲ 유신정밀공업㈜(대표이사 송경식), 개인부문 ▲ 덕양산업㈜ 곽성복 과장이 수상했다.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상은 단체부문 ▲ ㈜광진상공(대표이사 정기범), 개인부문 ▲ 한라공조㈜ 박준택 상무가 각각 받았다.
또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상은 단체부문 ▲ ㈜트루윈(대표이사 남용현), 개인부문 ▲ ㈜태형 최동식 부장, 모범근로자 부문에서는 ▲ ㈜아산성우하이텍 박종명 반장이 수상했다.
올해는 완성차를 포함해 부품업체, 유관단체의 추천을 받은 47인이 응모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자동차업계의 실무위원회 1차 심의와 학계, 언론계, 자동차업계, 정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2차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
자동차부품산업대상은 자동차부품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제고에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자동차부품산업재단이 지난 2003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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