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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스피라N'은 엔진 튜닝을 거치지 않은 신 모델로, 180마력에 최고속도 250㎞의 속도를 낸다. 일종의 보급형 모델로, 가격은 7900만 원(이하 부가세별도)이다.
또 330마력에 최고속도 280km/h를 달릴 수 있는 '스피라S'는 8900만 원이며, '스피라 터보'(420마력, 최고속도 305km/h)는 1억2700만 원, '스피라EX'(500마력, 최고속도 315km/h)는 1억6000만 원이다.
사진은 이날부터 판매에 돌입한 어울림네트웍스의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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