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예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4월 공동주택 분양실적(분양승인실적 기준) 전국 2만9843가구, 수도권 2만4417가구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최근 3년간 4월대비 전국 79%, 수도권 197% 증가한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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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4월 분양물량 자료=국토해양부 |
전월대비로는 3월 2만1273가구에 비해 13% 증가해 2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서울 2334가구, 인천 644가구, 경기 2만1439가구가 분양됐다. 지방에서는 5426가구가 분양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달 분양예정 물량은 전국 2만7646가구, 수도권은 1만6514가구 수준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서울 5927가구, 인천 2305가구, 경기 8282가구 등 총 1만6514가구, 지방이 1만1132가구다.
이 중 민간부문은 43%(1만1973가구), 공공부문은 57%(1만5673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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