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 주 분양시장은 6.2 지방선거 영향으로 한산한 가운데 강남, 송도 인기 단지를 중심으로는 청약열기가 달아오를 전망이다.
강남에서는 시장 침체 영향으로 주변 시세보다 15~20% 가량 분양가를 낮춘 중소형아파트가 선보인다.
송도경제자유구역에서는 지난 2007년 4월 4855:1의 경이적인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코오롱 더 프라우 1차에 이어 2차 물량이 청약을 실시한다.
26~27일에는 2차 보금자리주택 기타특별공급이 있다. 기관추천 특별공급 대상자에 한하며 이를 마지막으로 2차 보금자리 공급은 모두 끝난다.
28일에는 판교신도시 일대에서 300가구 규모 단지의 모집공고가 예정돼있다.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6월 첫째 주에는 전국 3개 사업장에서 2129가구의 청약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밖에 당첨자 발표는 7곳, 계약은 5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 3곳도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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