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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그룹(대표 김종훈)’은 의료시장에서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계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렸다.
국내 최대 치과그룹인 유디치과그룹은 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가 주최한 G20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디자인을 의료서비스의 한 부분으로 만드는데 일조했다.
이번 G20디자인 공모전은 각국을 대표하는 정상들이 모이는 자리로 규모 및 권위가 국내 최고수준을 자랑한다. 이번에는 1만8천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의료 기업으로는 최초로 유디치과그룹이 수상했다.
이 같은 결과는 유디치과그룹 브랜드전략기획실의 이경환 과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 과장은 대학에서 디자인과 대학원에서 브랜드를 전공한 브랜딩&디자인 재원임과 동시에 파워포인트와 프레젠테이션 관련 기술서를 다수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대기업의 브랜딩 전문가였던 이 과장은 평소 존경하던 김성래 경영기획실장의 헌신적인 구애와 유디치과그룹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비전을 보고 유디치과의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 과장은 이번수상과 관련해 "일과 속에는 스쳐 지나온 수많은 광고들을 자연스럽게 눈에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디치과그룹 김성래 경영기획실장은 “의료계도 이제 의료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의료서비스의 한 부분인 디자인에도 집중해야한다”며 “병원의 색깔과 철학을 담은 디자인으로 환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것 또한 의료서비스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유디치과그룹은 18년 동안 사용한 현재의 로고를 버리고 글로벌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새로운 글로벌CI를 8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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