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코리아가 제13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만화가 '기무라 나오미'의 의전차량으로 레거시 3.6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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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바루 레거시 3.6 |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특히 제11차 국제만화가대회(ICC)와 함께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신의 물방울>과 <소년탐정 김전일>의 작가로 유명한 기바야시 신과 <신들의 봉우리>의 다니구치 지로,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을 그린 미국작가 C.B.세블스키 등 21개국 200여명의 해외 만화가가 참석해 작품전시와 세미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스바루는 <기적의 프로젝트 X>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기무라 나오미(Kimura Naomi)에게 레거시 3.6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
레거시 3.6은 스바루의 대표적인 중형 스포츠 패밀리 세단으로, 수평대향형 박서엔진과 대칭형 AWD 시스템을 장착해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상시4륜구동(AWD) 세단 모델이다. 최근에는 일본 국토교통성과 자동차사고대책기구가 발표한 2010 일본 신차평가프로그램(JNCAP)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안전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기무라 나오미는 "뛰어난 성능과 탁월한 안전성으로 일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바루를 한국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스바루의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어 한국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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