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지역 문화행사 지원 및 평택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회사는 10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펼쳐진 '평택항 실크로드 국제마라톤 대회'에 '액티언'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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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티언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김태경(57·평택 비전동)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캐나다 등 16개국에서 국내외 마라톤 동호회 및 일반 참가자 등 약 1만5000여명이 참여하는 평택시 최대 규모의 행사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하고, 평택 알리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회사는 '액티언' 경품 추첨 행사와 함께 '체어맨W'와 '렉스턴' 등을 전시했다. 사내 마라톤 동호회 등 임직원 100여명은 평택 시민들과 함께 건강달리기에 참여했다.
5km 코스에 참여한 임원은 "내 고장 평택의 큰 행사에 참여해 무척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지역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노사와 함께 소외된 불우이웃 돕기 및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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