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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과 김장을 나누는데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아차 국내영업본부는 지난 23일 사랑의 쌀 8,000kg(2천만 원 상당)를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측에 전달하고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사랑 나눔 빨간밥차 무료급식에 참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24일 기아차 본사 임직원들이 서울 서초구 우면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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