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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K5와 스포티지R이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기아차는 K5(수출명: 옵티마)와 스포티지R(수출명: 스포티지)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1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제품 디자인의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수상작 중 하나로 결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지난해 기아차 유럽전략차종 벤가(Venga)가 한국 양산차 최초로 iF 디자인상을 받은 데 이은 수상으로 디자인기아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 시켜준 쾌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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