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높은 땅값 상승률 지역 양평, 전원밸리단지 맞춤형 토지 분양

이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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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건설에서 양평군 산수유전원밸리단지의 맞춤형 토지를 분양한다.

양평 개군면 부리에 있는 이 곳은 강남에서 40분대의 거리로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양평IC로 연결되며, 37번 신설도로가 개통 되면 10~20분이 단축될 예정이다. 분양 필지의 150~170평 매매가가 5000만원(평당 35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며 건축은 건평 20%나 용적률 80%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양평읍까지는 차로 10분 거리이고 전철 원덕역, 개군초·중학교, 면사무소, 남한강4대강사업과 이포대교 천서리막국수, 생태관광지도 5분 반경 내에 있다. 주변 시설이 편리하고 혐오 시설이 없다.

양평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매년 산수유축제가 열리는 있는 이곳은 주5일 근무제와 서울의 일일 생활권에 들어가는 것을 이유로 벌써부터 강남에서 출퇴근하려는 사람들의 전원주택 마련에 따른 토지매입이 늘어났다.

실제로 최근 땅값 통계를 보면 양평군은 시. 군. 구.별로 하남시, 화성시에 이어 땅값 상승률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도심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청정 지역에서 그림 같은 집을 짓고 가족과 전원생활을 꿈꾸어 봄 직 하다.  산수유전원밸리는 고객의 구매에 맞춰 일부는 건축 용도로, 나머지는 미래를 위한 투자처로 선택할 수도 있다.

선착순 5명에게는 산수유 나무 5그루와 이를 심을 수 있는 텃밭 10평도 증정한다. 현장답사는 무료로 제공하며, 분양에 따른 등기 업무는 양평군청 앞에 박병확 법무사가 책임등기 보증을 받아 놓은 상태다. (사진=제이케이건설 제공)

제이케이건설(http://www.sarang4989.com)
문의 : 031-771-8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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