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모닝, K5, K5 하이브리드 등 기아차의 판매 호조가 계속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7월 한 달 동안 내수시장에서 4만706대, 해외시장에서 16만5천894대 등 총 20만6천60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차 1~7월 누계 판매는 144만8천635대로 작년 대비 23.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내수 판매는 작년 대비 5.8% 늘어난 28만9천51대, 해외 판매는 29.4% 증가한 115만9천584대로 각각 집계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