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르노삼성은 16일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 준대형세단 올뉴 SM7의 사전 계약 대수를 지난달부터 접수한 결과, 이날까지 총 4000대 이상이 계약됐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날부터 TV광고와 함께 공식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지난 8일부터는 전국 203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올뉴 SM7의 전시 및 시승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올뉴 SM7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올뉴 SM7의 상품성을 평가받겠다는 취지다.
올뉴 SM7 시승행사에 참여하기를 원할 경우 르노삼성 공식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와 엔젤센터(02-300-3000)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직접 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최순식 르노삼성 영업본부 네트워크 총괄 전무는 “올뉴 SM7의 사전계약 4000대를 돌파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올뉴 SM7는 준대형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르노삼성의 판매 신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