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현규 기자] 기아자동차는 출판사 형설라이프와 함께 자동차에 대한 내용을 담은 '알수록 만만한 자동차'를 기획,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책에는 교통안전 수칙과 자동차의 역사 및 구성, 간단한 자동차 정비 상식 등 자동차 전반에 대해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또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나 스마트키,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자동차 신기술에 대해서도 만화, 그림, 사진 등을 통해 쉽고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차에 열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 책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동차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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