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1월 누적 등록대수는 9만7천158대로, 수입차 판매가 시작된 1987년 이래 처음으로 연간 10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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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큐브' |
11월에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닛산 큐브(735대)로, 박스카로는 처음 베스트셀링 모델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다음은 BMW 520d(526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494대) 순이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1천708대, 메르세데스-벤츠 1천673대, 아우디 1천63대, 닛산 866대, 폴크스바겐 831대, 포드 463대, 도요타 415대, 렉서스 402대 순이었다.
배기량별로는 2천㏄ 미만 4천126대(44.7%), 2천~3천㏄ 2천839대(30.8%), 3천~4천㏄ 1천815대(19.7%), 4천㏄ 이상 450대(4.8%) 순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유럽 6천279대(68.1%), 일본 2천131대(23.1%), 미국 820대(8.9%)로 나타났으며 유형별로는 개인 구매 5천125대(55.5%), 법인 구매 4천105대(44.5%)로 나뉘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1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연말을 맞은 브랜드별 프로모션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 등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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