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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란도스포츠 |
회사 측은 이러한 실적에 대해 지난 12일 출시된 '코란도스포츠'의 큰 호응과 해외시장에서 수출 물량의 지속적인 확대로 전년 동월 대비 8% 이상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수출은 러시아, 중남미 등 신흥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세와 함께 '코란도 C', '렉스턴' 등의 판매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 이유일 대표는 "영업일수 축소에도 불구하고 코란도스포츠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여 판매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성 개선모델의 출시를 통해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초의 LUV(Leisure Utility Vehicle) '코란도스포츠'는 출시된 이후 12일 만에 1478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액티언스포츠'의 월 평균 판매실적 909대를 큰 폭으로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쌍용차는 국내 최초로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과 '스노우 캠핑' 등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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