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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엠 신임 사장 세르지오 로샤 |
팀 리 GMIO 사장은 "세르지오 로샤가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제품개발, 기획, 생산, 경영 등 여러 분야를 통해 쌓은 풍부한 경험은 한국지엠 사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로샤 사장은 1979년 GM 브라질의 제품 개발 분야에서 업무를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의 GM 로사리오 공장 프로젝트의 제품 개발 및 제품 기획 책임자, GM 남미·아프리카·중동 지역 소형차 개발 총괄 임원 등 여러 핵심 직책을 거쳤다.
특히, 2006년 한국지엠의 전신인 지엠대우에서 제품 기획 및 프로그램 관리를 관장하는 부사장에 임명돼 2년간 한국에서 일했다다.
이후 그는 디트로이트 GM 본사에서 글로벌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임원으로 일했으며, 2009년에 GM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사장으로 임명됐다.
브라질 국적인 로샤 사장은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브라즈 쿠바스 대학에서 기계공학과 산업공학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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