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내 기업별 판매 목표는 도요타자동차가 858만대, 다이하쓰공업이 85만대, 히노자동차가 15만대로 각각 작년 대비 21%, 17%, 23% 높여 잡았다.
도요타그룹은 지난해 일본 내 판매가 작년 대비 19% 감소한 것을 고려해 올해 일본 내 판매 증가율 목표치를 해외 판매 증가율(18%)보다 높은 30%로 잡았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요타는 710만대를 판매하는 등 그룹 차원에서 총 795만대를 팔았으나 전년 대비 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요타 관계자는 "지난해 일본 대지진 등으로 어려웠던 생산 및 판매 상황이 회복됐기 때문에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