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5회 쌍용차 협동회 정기총회 |
정기총회에는 이유일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협력사 간의 동반성장을 통한 상생협력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행사는 협동회 정기총회, 쌍용차 사업설명회, 우수 협력사 포상 등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쌍용차에 따르면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승인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집행 승인 등의 안건들을 심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사업설명회를 통해 경영 현황 및 사업계획, 제품 판매 전략, 제품 개발 계획, 구매 중장기 전략 등 구체적인 역량강화 방안을 설명했다.
쌍용차 이유일 대표는 "협동회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 덕분에 상품성 개선 모델을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부품협력사의 품질 경쟁력이 곧 쌍용차의 경쟁력인 만큼, 경쟁력을 갖춘 부품협력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월 내수 3111대, 수출 5755대를 포함해 총 8866대를 판매하며, 총 판매대수 전년 동월 대비 30.9%, 전월 대비 7.7%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