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념식수 행사 |
이날 행사에는 정기 주총 참석을 위해 평택 본사를 찾은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자동차 및 농기계 부문 사장을 비롯해 쌍용차 이유일 대표이사, 김규한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이사진이 함께 참여했으며, 평택 공장 본관 앞에 오엽송 두 그루를 함께 심었다.
쌍용차 이유일 대표는 "지난해 마힌드라와의 M&A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경영 정상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으며, 향후 성장을 위한 새 비전 및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했다"며 "오늘 나란히 심은 두 그루 나무처럼 양사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상호 시너지 성과 창출로 중장기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마힌드라 파완 고엔카 사장은 "장생을 상징하는 이 두 그루의 나무처럼 쌍용차는 지난 1년여간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했으며, 이러한 성공은 두 회사의 노력의 산물이다"며 "쌍용차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하기 위해 향후 1년간 공장 주변에 10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해 수출 시장에서의 강세에 힘입어 연간 판매량 기준 업계에서 가장 높은 38.2%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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