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내수는 전월 대비 21.7% 증가한 3785대를 기록하며 작년 4월(3980대) 이후 최대 판매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수출은 국내 판매 증가로 인한 내수 선 대응 정책 및 '코란도 C' Low Co2 모델 출시 등 신차 대기 수요 발생에 따른 일시적인 요인으로 전월 대비 3.4% 감소했다.
쌍용차 이유일 대표는 "앞으로도 수요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함께 금년에 출시되는 상품성 개선모델의 성공적인 런칭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차는 현재 올 하반기 인도에서 렉스턴을 출시하기 위한 CKD 작업을 착실히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생산 및 판매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현지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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