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BMW 구로 서비스센터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BMW 코리아의 8번째 공식 딜러인 신호모터스가 서울 독산동에 BMW 구로 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서남권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금천구 독산동에 새롭게 문을 연 BMW 구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924㎡(약 538평)에 건축면적 649㎡(약 196평)의 4층 규모로 건립됐다.
BMW 최신 차량 진단 장비와 기술진을 배치했으며, 총 17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B1층은 고객 응대 리셉션과 함께 고객의 요구에 따라 차량 수리를 종합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정비소로 구성돼 있으며, 2층에는 고객 전용 대기실을 마련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3층과 4층은 각각 도장과 판금 작업을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설비가 갖춰져 있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이사는 "새로운 BMW 공식 딜러 신호모터스의 구로 서비스센터와 영등포 임시 전시장은 앞으로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BMW 쇼룸과 서비스센터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며 "이번 오픈을 계기로 서울 서남권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호모터스는 지난 4월 서울 영등포에 BMW 임시 전시장을 오픈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공식 전시장은 내년에 오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