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DS4 |
![]() |
| ▲ DS3 |
[재경일보 김현수 기자] 시트로엥의 DS3와 DS4가 국내에서 최고의 연비 효율성을 입증 받았다.
28일 에너지관리공단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금년 공인연비 테스트를 마치고 국내 시장에 출시된 187개 모델(8월 28일 기준) 중 시트로엥 DS3와 DS4가 나란히 1위~3위에 오르며 최고의 연비효율(복합연비 기준)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출시되는 모든 차량은 신차 출시에 앞서 지식경제부에서 고시하고 있는 기준에 맞춰 공인연비 테스트를 하고 관련 자료를 에너지관리공단에 신고하고 있다.
측정된 에너지 소비 효율 및 등급 결과가 에너지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자동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자료에 따르면 DS3의 1.4 e-HDi 모델이 ℓ당 20.2㎞의 연비로 가장 높은 연비효율을 보였으며, DS3의 1.6 e-HDi이 ℓ당 19km로 그 뒤를 이었다.
DS4 1.6 e-HDi는 ℓ당 17.6km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