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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장동건씨가 ES 300h 모델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또한 톱스타 배우 장동건씨가 등장해 렉서스의 우수성과 높은 품격을 알렸다.
렉서스 ES 시리즈는 지난 1989년 렉서스 브랜드의 런칭과 함께 출시됐으며, 렉서스의 라인업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이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140만대 이상의 누적 글로벌 판매를 기록했으며, 렉서스 판매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라인업이다.
특히 신형 모델이 도입될 때마다 이전 세대의 판매 대수를 넘어섰다.
국내는 지난 2001년 12월에 4세대 ES가 첫 출시됐으며, 올해 8월 말까지 2만5704대의 누전 판매 대수를 기록했다.
한국 출범 이후 총 누적 판매 5만4483대의 47.1%에 해당하는 렉서스의 대표 모델이다.
이번에 풀모델 체인지돼 출시되는 '뉴 제네레이션 ES'는 6세대 모델로, 6년여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이전 세대와는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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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 300h |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효율적인 패키징으로, 전륜구동 차량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휠베이스를 확장( 45mm), 대형 고급 승용차에 필적하는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프론트와 리어 오버행을 각각 5mm 늘리고, 25mm 줄여 전체 길이가 25mm 밖에 늘어나지 않은 균형잡힌 '스마트 사이징'을 실현했다.
아울러 ES 라인업 최초로 하이브리드 모델인 ES 300h를 새롭게 투입했다.
2.5리터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새로워진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한 ES 300h는 도심 16.1km/L, 고속도로 16.7km/L, 복합 16.4km/L의 공인연비(구연비 환산시 21.8km/L)를 기록, 동급 최고의 경이적인 연비성능과 CO2 배출량 103g/Km의 친환경 성능을 달성했다.
국내 출시되는 모델은 ES 350의 Supreme(표준형), Executive(고급형), 하이브리드 모델인 ES 300h의 Supreme(표준형), Executive(고급형) 등 총 4가지 모델이며, 도요타 자동차 큐슈에서 생산된다.
국내 판매 가격은 최근 공시된 개별소비세 인하분까지 반영, ES 350 표준형 5630만원, 고급형 6230만원, 하이브리드 모델인 ES 300h 표준형 5530만원, 고급형 6130만원으로 결정했다.
하이브리드인 ES 300h의 가격을 가솔린 모델보다 낮게 책정한 것은 유일하게 한국뿐이다.
한국도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성능과 사양이 큰 폭으로 향상됐으나, 국내의 보다 많은 고객들이 새로워진 렉서스 ES의 매력을 경험하도록 하자는 데 가격 정책의 중점을 뒀다"며 "특히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시장 확대를 위해 ES 300h의 가격을 더욱 경쟁력 있게 책정한 것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 지난 달 16일 사전 계약을 실시한 이후 현재까지 약 850대의 사전 계약을 돌파했다"며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를 합쳐 월 500대가 판매 목표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이번 6세대 뉴 제네레이션 ES는 스타일링, 안락함, 편의성, 효율성, 안전 그리고 주행성능 등 모든 측면에서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주는 모델이다"며 "독일 브랜드와의 대결에서 일대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렉서스 브랜드는 13일 출시를 시작으로 전국 19개 행사를 갖고 전국 19개 전시장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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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 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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