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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국민들의 메달리스트'에 차량 전달 |
이번 이벤트는 현대차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런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 중 남다른 열정과 스포츠 정신으로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을 국민들이 직접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주인공으로 여자 역도 장미란(29, 고양시청), 여자 배구 김연경(24, 터키 페네르바체), 남자 근대 5종 정진화(23, 울산시청), 여자 체조 손연재(18, 서울 세종고), 여자 근대 5종 양수진(24, LH) 등 총 5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차량 전달식은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김충호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장미란, 정진화, 손연재, 양수진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미란, 정진화, 양수진 선수에게는 벨로스터 터보를 김연경, 손연재 선수에게는 i30를 전달했다.
특히 터키 배구리그에서 활동 중인 김연경 선수의 경우 현대차 터키법인에서 차량을 전달하기로 했다.
손연재 선수는 "독특한 i30의 디자인이 매우 예쁘고 귀엽다"며 "예상치 못했던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현대차와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더라도 결과보다 더 값진 감동을 안겨준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개성 넘치고 강인한 PYL 브랜드 대표 차종인 벨로스터 터보, i30와 함께 올림픽 선수들의 감동과 환희를 꾸준히 응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당신만을 위한 유니크한 카 라이프, PYL'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다양하고 이색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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